아무도 모르는, 혹은 누구...
담담하면서 고급스러운
우리가 찾는 노란 화살표는...
5월에 만난 책들
20081002
20080919
무척 좋았던 소설, 다시 ...
와, 섬세한 리뷰 잘 읽었...
원래 위험할수록 매혹적이잖...